무료 도구 · 리뷰 스키마 생성기

리뷰 스키마 생성기

구글이 실제로 쓰는 Review와 AggregateRating JSON-LD를 만듭니다. 그리고 붙여넣기 전에, 지금 쓰려는 마크업이 사이트의 별점 자격을 잃게 만드는 종류인지 먼저 알려 줍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이 말하는 경제적 이해관계와 네이버의 리뷰 가이드도 함께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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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AggregateRating · 생성
무엇을, 누가 리뷰했나

구글이 리뷰 대상으로 받는 17개 유형 중 하나입니다.

특정한 대상 하나. 카테고리나 목록(인기 주방용품 모음), 저희 서비스 같은 이름은 리뷰 대상이 아닙니다.

nested는 리뷰를 대상 안에 넣고 itemReviewed를 생략합니다 — 구글과 네이버의 예제가 쓰는 형태입니다. standalone은 대상을 직접 밝히는 독립 Review를 씁니다.

점수와 리뷰 본문

숫자, 6/10 같은 분수, 또는 백분율. 소수점은 점으로 씁니다 — 쉼표는 쓰지 않습니다.

비워 두면 5점으로 봅니다. 10점 만점의 9.2를 bestRating 없이 쓰면 별 9개짜리 리뷰가 됩니다.

비워 두면 1점으로 봅니다.

작성자

실제 이름, 100자 미만. 이름에 퍼센트 기호(%)나 URL, sale·coupon 같은 영어 판촉어가 있으면 경고합니다.

평점 집계 (선택)

평균을 넣었다면 필수입니다 — ratingCount나 reviewCount 중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오류와 경고
    JSON-LD — 리뷰가 실린 페이지에 붙여넣기
    
                
    표시용 HTML — 독자가 보는 리뷰
    
                

    모두 이 페이지 안에서 처리됩니다. 리뷰 본문, 이름, 점수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출처: 구글 검색 센터 — 구조화된 리뷰 스니펫 데이터(자체 리뷰 제한, 대가성 리뷰, 작성자 이름, 척도 기본값), 구조화된 제품 스니펫 데이터(장단점 제공 언어), 국가법령정보센터 —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공정거래위원회예규 제499호, 2026년 6월 1일 시행),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리뷰(Review), 평점(AggregateRating). 모두 2026년 9월 26일에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리뷰 스키마를 만드는 방법

    무엇을 누가 리뷰했는지부터 답합니다. 답 가운데 세 가지는 생성기를 멈춰 세웁니다. 마크업이 아무것도 하지 않느니만 못한 경우가 바로 그 셋이기 때문입니다.

    1. 리뷰 대상을 정합니다. 이름이 있는 특정한 대상 하나와, 구글이 리뷰 대상으로 받는 17개 유형 중 하나를 고릅니다. 카테고리 페이지나 상품 목록은 유효한 대상이 아닙니다.
    2. 체크박스 세 개에 정직하게 답합니다. 내 업체에 대한 리뷰인지, 다른 사이트에서 모은 평점인지, 작성자가 대가를 받았는지. 뒤의 둘은 언제나, 첫째는 대상이 LocalBusiness나 Organization일 때 경고가 아니라 오류로 멈춥니다.
    3. 점수는 척도와 함께 줍니다. 척도가 1~5점이 아니라면 점수와 함께 bestRating과 worstRating을 넣습니다. 빼면 구글은 1~5점 척도로 읽습니다.
    4. 작성자를 적습니다. author는 필수이고 100자 미만의 실제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름 칸에 할인 문구를 넣던 관행 때문에 생긴 규칙입니다.
    5. 두 결과물을 붙여넣습니다. JSON-LD는 리뷰가 실린 페이지에 넣습니다. 표시용 블록에는 같은 점수, 같은 이름, 같은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리뷰 내용을 방문자가 페이지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권장이 아니라 요구사항입니다.

    이 마크업의 절반을 쓸모없게 만드는 규칙

    리뷰 스키마 생성기는 평점과 작성자를 Review 또는 AggregateRating 유형의 JSON-LD, 즉 검색결과의 별점 스니펫 뒤에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로 바꿔 주는 도구입니다. 그 전에 답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무언가를 리뷰하는 중인가요, 아니면 나에 대한 후기를 게시하는 중인가요?

    구글의 리뷰 스니펫 가이드라인은 이렇게 적습니다. 리뷰 대상이 되는 법인에서 자체적으로 리뷰를 관리하는 경우 LocalBusiness 또는 다른 유형의 구조화된 Organization 데이터를 사용하는 페이지에서는 별표 리뷰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문서가 드는 예는 항목 A에 관한 리뷰가 항목 A의 웹사이트에 놓인 경우입니다. 구조화된 데이터에 직접 쓴 것이든, Google 비즈니스 리뷰나 Facebook 리뷰 위젯 같은 서드 파티 위젯으로 삽입한 것이든 같습니다.

    병원, 학원, 인테리어 업체 홈페이지의 고객 후기 게시판이 정확히 이 경우입니다. 마크업은 검증을 통과하지만 별은 끝내 뜨지 않고, 고집하면 리치 결과 대신 직접 조치를 받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묻고, 멈춥니다.

    반대로 이 규칙이 말하지 않는 것도 적어 둡니다. 범위는 LocalBusiness와 Organization입니다. 자사몰이 판매하는 Product에 실제 구매자의 평점을 마크업하는 것은 평범하고 허용되는 일이며, 거기서의 제약은 아래의 다른 규칙들입니다. 이 도구가 두 경우를 다르게 다루는 이유입니다.

    대가성 후기: 구글의 금지와 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

    구글 가이드라인의 또 다른 금지는 허위 리뷰 또는 공개되지 않은 대가성 리뷰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 쓴 리뷰, 그리고 금전·할인·쿠폰·무료 제품 같은 혜택을 받는 대가로 작성됐는데 그 사실을 명확하고 눈에 띄게 공개하지 않은 리뷰입니다. 문제는 대가가 아니라 숨기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같은 선이 규제로도 그어져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예규 제499호, 2026년 6월 1일 시행본)은 광고주와 추천·보증인 사이에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으면 이를 공개하도록 하고, 현금, 해당 제품, 상품권, 적립포인트, 할인 혜택을 예로 듭니다. 공개가 필요한 예시 가운데 하나는 쇼핑몰 운영자에게 그대로 해당합니다.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고 후기를 작성하기로 한 후 상품 구매 홈페이지에 댓글로 사용후기를 작성한 경우입니다.

    • 문구는 분명해야 합니다. 심사지침은 '금전적 지원', '대가성 광고', '상품 협찬', '상품 할인', '#광고', '#협찬'을 명확한 예로, '체험 후기', '체험단', '~에서 보내주셨어요'를 명확하지 않은 예로 듭니다.
    • 위치는 가까워야 합니다. 추천·보증 내용과 가까운 곳에, 하나의 게시물로 인식되게 표시합니다. 댓글로 단 문구나 '더보기'를 눌러야 보이는 문구는 찾기 쉬운 위치로 보지 않는 예로 올라 있습니다.
    • 언어는 같아야 합니다. 한국 소비자를 상대로 한 추천이라면 'AD', 'PR', 'Sponsor', '앰버서더' 같은 표기는 같은 언어로 볼 수 없는 예입니다.
    • 후기 속 사람은 실재해야 합니다. 실존 인물이 아닌 소비자의 체험담은 부당한 표시·광고의 예시이고, 현행 지침은 인공지능 등으로 만든 가상인물이 추천하는 경우 가상인물임을 공개하도록 합니다.

    이 생성기의 세 번째 체크박스는 작성자가 돈, 할인·적립금, 무료 제품 같은 대가를 받았는지를 묻습니다. 체크하면 공개 여부와 상관없이 오류로 멈춥니다. 공개 문구가 후기 곁에 제대로 붙어 있는지는 이 도구가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포토 리뷰 적립금처럼 후기마다 주는 혜택이 있다면, 그 후기를 마크업해도 되는지는 각 후기 곁의 공개 문구를 직접 확인한 사람만 판단할 수 있고, 이 도구는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 역시 이 페이지가 아니라 심사지침 원문과 전문가의 몫입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구조화된 데이터 가이드에 리뷰(Review)와 평점(AggregateRating)을 따로 둡니다. 구글과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한국어 사이트라면 차이를 알아 둘 만합니다.

    항목네이버 가이드구글 문서
    리뷰 본문reviewBody 필수. 숫자나 특수 문자로만 된 의미 없는 문구는 제외필수 속성은 아니지만, 리뷰 본문과 평점을 방문자가 페이지에서 바로 볼 수 있어야 함
    형태리뷰 대상(Product 등) 아래에 개별 Review를 넣는 중첩 형태. 한 페이지의 리뷰 대상은 하나중첩 형태와, itemReviewed로 대상을 밝히는 독립 형태 모두 가능
    척도bestRating이 없으면 5가 기본값. 음수와 지수 표기는 쓸 수 없음bestRating 생략 시 5, worstRating 생략 시 1
    평점 집계한 페이지에 AggregateRating 하나. ratingCount나 reviewCount 중 하나 필수, 둘 다 있으면 ratingCount를 우선 표시ratingCount나 reviewCount 중 하나 필수

    그리고 네이버는 모든 구조화된 데이터 가이드에 같은 단서를 붙입니다. 이 정보는 웹문서 분석 등에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 그 내용이나 형식으로 노출되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생성기의 nested 형태는 네이버 예제와 같은 모양이고, 리뷰 본문이 비어 있으면 경고합니다. 구글에서는 권장이지만 네이버에서는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척도는 5점, 작성자는 사람 — 그리고 한국어로는 나오지 않는 장단점

    • bestRating을 빼면 5, worstRating을 빼면 1로 읽힙니다. 10점 만점 사이트가 8.4를 bestRating 없이 넣으면 5점 만점에 8.4점을 게시한 셈이고, 이 생성기는 그 값을 오류로 멈춰 세웁니다. 6/10, 60% 같은 분수와 백분율은 스스로 척도를 담고 있지만 숫자 하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 소수점은 점입니다. 4,4는 4.4가 아닙니다. JSON-LD에서는 적힌 값이 곧 값입니다.
    • author는 필수이고, 작성자 이름은 유효한 이름이면서 100자 미만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성자 기반의 리뷰 스니펫을 쓸 수 없습니다. 구글 한국어 문서가 드는 무효 예시는 '토요일까지 50% 할인'입니다. 이 생성기는 이름에 퍼센트 기호, URL, 영어 판촉어가 있으면 경고하지만 '무료배송 이벤트' 같은 한국어 문구까지 알아보지는 못하니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문 리뷰 매체라면 하나 더 있습니다. 구글의 제품 스니펫 문서에 따르면 전문가 제품 리뷰의 장단점(positiveNotes, negativeNotes) 표시는 네덜란드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터키어로 제공됩니다. 한국어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2026-09-26 한국어·영어 문서 모두 확인). 한국어 리뷰 페이지에서는 지금 이 표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구조에 관한 선택 하나. 대상 안에 중첩한 리뷰는 부모가 곧 리뷰 대상이므로 itemReviewed를 생략합니다. 독립 Review는 대상을 직접 밝혀야 합니다. 둘 다 유효하고, 이 도구의 기본값은 구글과 네이버 예제가 쓰는 중첩 형태입니다.

    별점을 달 수 없다면, 대신 할 수 있는 일

    후기에 별을 달 수 없다는 말은 후기를 지우라는 말이 아닙니다. 내 사이트의 후기는 여전히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읽는 사람을 설득하고, AI 답변 엔진에 이름 있는 고객의 구체적인 문장을 인용할 거리로 줍니다. 둘 다 구조화된 데이터와 상관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별이 어디에서 오느냐입니다. 내가 관리하지 않는 평점 — 지도 서비스, 오픈마켓, 업계 리뷰 사이트 — 은 그 플랫폼의 페이지에 붙고, 검색엔진은 그쪽을 읽습니다. 내 사이트에서 할 일은 그런 곳에서 언급될 만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매장 정보를 풍성하게 보이려고 리뷰 마크업을 찾았다면, 원래 그 용도인 속성들 — 영업시간, 좌표, 가격대, 부서 — 은 로컬 비즈니스 스키마 생성기에 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였다면 등록정보가 뜨느냐를 가르는 가격·통화·재고 규칙이 제품 스키마 생성기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뷰 스키마 생성기는 무엇을 만들어 주나요?

    리뷰 스키마 생성기는 평점과 작성자를 Review 또는 AggregateRating 유형의 JSON-LD, 즉 검색결과의 별점 스니펫 뒤에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로 바꿔 주는 도구입니다. 이 생성기는 폼을 채우는 동안 리뷰 가이드라인을 검사하고, 같은 값으로 표시용 리뷰 블록도 씁니다.

    우리 가게 홈페이지의 고객 후기에 별점 마크업을 해도 되나요?

    업체 자신에 대한 후기라면 안 됩니다. 구글 가이드라인은 리뷰 대상이 자체적으로 리뷰를 관리하는 경우 LocalBusiness나 Organization 데이터를 쓰는 페이지에서 별표 리뷰 기능을 쓸 수 없다고 적습니다. 서드 파티 리뷰 위젯으로 삽입한 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후기는 게시하되 마크업은 하지 마세요.

    자사몰 상품 후기에는 별점을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문서화된 제한은 LocalBusiness와 Organization에 대한 것이고, 실제 구매자가 내 사이트에 남긴 상품 평점을 Product에 마크업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다만 다른 사이트에서 옮겨 온 평점, 허위 리뷰, 공개하지 않은 대가성 리뷰는 넣을 수 없습니다.

    포토 리뷰 적립금을 준 후기도 마크업할 수 있나요?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이 후기 곁에 명확하고 눈에 띄게 공개돼 있어야 합니다. 구글은 공개하지 않은 대가성 리뷰를 금지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적립포인트와 할인 혜택을 경제적 대가의 예로 들며 공개를 요구합니다. 문구는 금전적 지원, 상품 할인처럼 분명한 한국어로 씁니다.

    네이버도 리뷰 구조화된 데이터를 읽나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리뷰(Review)와 평점(AggregateRating) 가이드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리뷰 본문(reviewBody)이 필수이고, 한 페이지의 리뷰 대상은 하나여야 하며, 평점 집계는 페이지당 하나입니다. 다만 네이버는 마크업이 그 내용이나 형식 그대로 노출된다고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bestRating을 빼면 어떻게 되나요?

    구글은 1점부터 5점까지의 척도로 봅니다. 10점 만점의 점수를 bestRating 없이 넣으면 5점 만점 기준으로 읽힙니다. 6/10이나 60% 같은 분수와 백분율은 스스로 척도를 담고 있어서 bestRating이 없어도 모호하지 않습니다.

    전문 리뷰의 장단점도 한국어 검색결과에 표시되나요?

    현재는 아닙니다. 구글 문서에 따르면 제품 리뷰의 장단점 표시는 네덜란드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터키어로 제공되고 한국어는 목록에 없습니다. 게다가 판매자 제품 페이지나 고객 리뷰가 아니라 전문가 제품 리뷰 페이지에만 적용됩니다.

    clize seo check — 본인 도메인은 무료

    별이 뜨든 안 뜨든, 그 페이지에 사람이 오고 있나요?

    자기 도메인 점검은 무료입니다. 노출수와 평균 순위를 직전 기간과 비교하고, 페이지마다 현재 HTTP 상태와 색인 상태를, 유입 경로별 트래픽을 AI 엔진과 나눠서 보여 줍니다. 에이전트 안에서 명령 하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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