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도구 · LLMS.TXT 검사
llms.txt 검사 도구
llms.txt를 붙여넣으면 llmstxt.org 사양에 비춘 형식 오류와 경고를 줄 번호와 함께 보여주고, 수정본을 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무료,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 업로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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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하는 동안 바로 검사합니다.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검사는 이 페이지 안의 작은 스크립트가 합니다.
llms.txt 검사 방법
세 단계이고 모두 이 페이지에서 끝납니다. 검사는 llmstxt.org가 정의한 구조를 대상으로 하며 사이트를 직접 가져오지 않으므로, URL이 아니라 파일 내용을 붙여넣어 주세요.
- 파일을 붙여넣습니다. llms.txt의 내용을 복사하거나 curl https://example.kr/llms.txt로 받아서 왼쪽 칸에 붙여넣습니다. 키를 누를 때마다 즉시 검사됩니다.
- 오류와 경고를 읽습니다. 항목마다 줄 번호가 붙습니다. 오류는 에이전트가 해석하는 구조를 깨뜨리는 것이고, 경고는 사양 위반은 아니지만 따를 만한 관례입니다.
- 수정본을 복사합니다. 오른쪽에 정리된 사본이 나옵니다. 글머리 기호·구분자·빈 줄은 고치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곳은 그대로 두고 표시합니다. 사이트 루트에 /llms.txt로 올리면 됩니다.
검사 항목
검사는 llmstxt.org 사양의 구조를 항목별로 따릅니다. 오류는 「파일을 마크다운으로 해석하는 에이전트가 잘못 읽는」 상태, 경고는 「유효하지만 얻을 수 있는 것을 놓치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 규칙 | 등급 | 이유 |
|---|---|---|
첫 줄이 H1(# 사이트 이름)이고, H1은 하나뿐 | 오류 | H1은 유일한 필수 항목입니다. 두 번째 H1이나 뒤늦은 H1은 구조를 깨뜨립니다. |
### 이하 제목을 쓰지 않음 | 오류 | 사양이 인정하는 것은 제목(H1)과 섹션(H2)뿐입니다. |
## 섹션 안의 모든 줄이 링크 항목 - [이름](https://…): 설명 | 오류 | 섹션은 링크 목록입니다. 본문은 첫 ## 위에 둡니다. |
링크 URL이 절대 URL이고 유효한 http(s) | 오류 | 에이전트는 맥락 없이 이 파일만 읽으므로 상대 경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
| 빈 섹션, 이름 없는 링크가 없음 | 오류 | 내용 없는 제목이나 [](URL)은 읽는 쪽에 아무것도 주지 못합니다. |
H1 바로 뒤에 > 인용문 요약이 있음 | 경고 | 사양상 선택이지만, 링크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은 이 한 문장입니다. |
| URL 중복 없음 (끝 슬래시는 무시) | 경고 | 같은 페이지가 두 번 있는 것은 거의 복사·붙여넣기 실수입니다. |
## Optional이 마지막 섹션 | 경고 | 관례상 건너뛰어도 되는 보조 링크는 끝에 둡니다. 제목은 영문 Optional 그대로여야 하며, ## 선택은 이 섹션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
글머리 기호는 -, 설명은 : 로 구분 | 경고 | 사양의 예시가 그 형태입니다. 수정본에서 자동으로 맞춥니다. |
| 너무 긴 H1·설명·링크 목록 | 경고 | 목차이지 덤프가 아닙니다. 제목은 이름, 설명은 한 줄, 목록은 짧게. |
형식이 중요한 이유
llms.txt는 도메인 루트에 두는 마크다운 파일로, 대규모 언어 모델에 사이트의 짧고 정돈된 목차를 건네줍니다. 사이트 이름을 담은 H1, 인용문 형태의 요약, 선택적인 본문, 그리고 한 줄 설명이 붙은 링크 목록을 H2로 묶은 구성입니다. 읽는 쪽은 이 파일을 기계적으로 해석합니다. 코딩 에이전트나 문서 도구가 /llms.txt를 가져와 제목·요약·섹션으로 쪼개고, 거기서 찾은 링크를 따라갑니다. 구조가 깨진 파일은 「조금 틀린」 정도로 끝나지 않습니다. 파서는 읽지 못한 섹션을 버리거나 파일 전체를 본문으로 취급하고, 에이전트는 대신 사이트를 긁어 갑니다.
규칙이 적은 만큼 흔한 실패도 대개 사소합니다. 사이트 이름을 # 이름이 아니라 본문으로 쓴 경우. 문서에서 복사해 온 ### 소제목이 남은 경우. 링크만 들어갈 수 있는 섹션 제목 아래에 홍보 문구를 넣은 경우. /docs/ 같은 상대 링크가 맥락 없이 읽히는 순간 갈 곳을 잃는 경우. 모두 한 줄이면 고쳐집니다. 어느 줄인지 알려 주는 것이 있다면 말입니다.
이 형식이 하지 않는 일은 검색 순위를 올리는 것입니다. 구글도 네이버도 여기에 쓰이지 않는데, 두 쪽 사정이 서로 다르므로 다음 절에서 나눠서 적어 두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 쪽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영어권 자료는 이 질문에 구글만 놓고 답합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함께 걸려 있으니 두 쪽을 나눠서 적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어느 쪽도 llms.txt를 노출의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 — 다만 이유가 다릅니다.
구글은 「쓰지 않는다」고 문서에 명시했습니다. 검색의 생성형 기능에 관한 안내에서, 검색(그 AI 기능 포함)에 나타나기 위해 별도의 기계 판독용 파일이나 마크업, 마크다운을 만들 필요가 없으며 검색이 그것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시스템을 위해 llms.txt를 유지하는 것은 검색에서의 노출에 도움도 손해도 되지 않는다는 문장까지 함께 있습니다.
네이버는 지원한다고 밝힌 적이 없습니다. 2026년 8월까지 네이버가 llms.txt를 읽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문서는 확인되지 않으며,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가 사이트 소유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여전히 robots.txt와 사이트맵입니다. 즉 「구글은 안 쓴다지만 네이버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에는 기댈 근거가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과 지원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요청 로그도 같은 방향입니다. Ahrefs가 2026년 5월에 트래픽이 있던 도메인 137,210개를 조사한 결과, 약 38,000개가 유효한 llms.txt를 제공하고 있었고 그중 97%는 그달 요청을 한 건도 받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들어온 요청 가운데 AI 봇은 19.5%였고, 77%는 SEO 감사 도구·정체불명의 크롤러·기술 스택 분석기 같은 AI 아닌 출처였습니다. 게다가 요청은 후한 기준입니다. 봇이 받아 갔다는 사실이 그것을 실제로 활용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를 위한 파일인가. 개발자가 Claude Code나 Cursor,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를 당신의 문서에 붙였을 때, 그 에이전트가 렌더링된 HTML을 긁는 대신 정돈된 목차를 받게 됩니다. 사내 에이전트라면 양쪽 끝을 모두 당신이 쥐고 있으니 더 확실합니다. 근거와 인용은 llms.txt 해설(영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순위가 아니라 이 독자들을 위해 검사하세요.
수정본이 고치는 것과 사용자에게 맡기는 것
오른쪽 칸은 정리된 사본이지 다시 쓴 글이 아닙니다. 의도를 추측하지 않고 기계가 고칠 수 있는 것만 고칩니다.
- 글머리 기호 —
*와+를-로 바꿉니다. - 설명 구분자 —
- [이름](URL) - 설명을- [이름](URL): 설명으로 바꿉니다. - 공백 — 줄 끝 공백을 지우고, 연속된 빈 줄을 한 줄로 줄이며, 블록 사이에 빈 줄 하나를 둡니다.
- 제목 누락 — 구조가 유효해지도록 임시
# Site name을 넣습니다. 바꿔 주세요.
판단이 필요한 것은 일부러 건드리지 않습니다. 상대 URL은 그대로 두고 표시만 하며, 섹션 안의 본문 줄은 자리를 지키고, 중복 링크는 지우지 않고 알려 줍니다. 항목 순서는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왼쪽 목록을 읽고 그 부분만 직접 고치면 파일은 검사를 통과합니다.
llms.txt를 새로 만들기
아직 파일이 없다면 최소 템플릿 넣기를 누르세요. 제목, 한 문장 요약, 링크 섹션 하나, ## Optional 섹션으로 이루어진 사양에 맞는 가장 작은 형태가 들어갑니다. 예시 줄을 자신의 것으로 바꾸고 다시 검사하면 됩니다.
페이지가 몇 장을 넘어가는 사이트라면 손으로 관리하지 마세요. 사이트맵을 만드는 그 페이지 목록에서 파생시키면, llms.txt와 사이트맵이 「사이트에 무엇이 있는지」를 두고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생성 패턴과 실제 예시는 how to generate llms.txt from a sitemap(영문)에 있습니다. clize.ai/llms.txt가 그 방식으로 생성되며 이 검사를 통과합니다.
공개한 뒤 확인할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둘 다 조용히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curl -I https://example.kr/llms.txt가 200을 돌려주고 Content-Type이 text/plain 또는 text/markdown이어야 합니다(디자인된 404 페이지를 200으로 돌려주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HTML 페이지로 리디렉션되지 않고 파일에 바로 닿아야 합니다. 페이지 자체에도 기계용 면이 필요하다면, 언어판 hreflang은 hreflang 생성기, 표시 텍스트와 일치하는 FAQ 구조화 데이터는 FAQ 스키마 생성기가 같은 원칙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출처는 하나, 어긋남은 없음.
// 자주 묻는 질문
llms.txt 검사 도구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llmstxt.org 사양이 정한 구조를 확인합니다. 파일이 H1 제목 하나로 시작하는지, 그 뒤에 선택적인 인용문 요약이 오는지, 자유 본문에 제목이 섞이지 않았는지, 각 H2 섹션이 「- [이름](URL): 설명」 형식의 링크 항목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모든 링크가 절대 URL이며 유효한 http(s)인지를 봅니다. 여기에 더해 관례도 경고합니다. 요약 누락, URL 중복, 마지막에 있지 않은 Optional 섹션, 표준이 아닌 글머리 기호, 너무 긴 제목·설명·목록입니다.
llms.txt에 인용문 요약(>)은 필수인가요?
아닙니다. 사양이 필수로 정한 것은 H1 제목뿐입니다. 인용문 요약은 선택이지만, 에이전트가 링크의 용도를 이해하려고 읽는 한 문장이기 때문에 이 검사 도구는 요약이 없을 때 오류가 아니라 경고로 알려 줍니다.
llms.txt 링크에 상대 경로를 써도 되나요?
오류로 다루세요. 사양의 예시는 절대 URL을 쓰며, 에이전트는 llms.txt를 맥락 없이 읽습니다. 가져온 것은 이 파일 하나뿐이라 /docs/를 풀어낼 기준이 없습니다. 모든 링크를 https://로 시작하는 완전한 URL로 써 주세요.
llms.txt를 두면 네이버나 구글 검색 순위가 오르나요?
아닙니다. 구글은 문서에서 검색이 llms.txt를 사용하지 않으며 다른 시스템을 위해 유지하더라도 검색 노출에 도움도 손해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2026년 8월까지 llms.txt를 읽는다고 공개한 문서가 확인되지 않으며, 서치어드바이저가 요구하는 것은 여전히 robots.txt와 사이트맵입니다. 이 파일은 필요할 때 가져가는 코딩 에이전트와 문서 도구를 위한 것입니다.
llms.txt의 Optional 섹션은 무엇인가요?
「## Optional」이라는 제목의 섹션으로, 컨텍스트가 부족할 때 에이전트가 건너뛰어도 되는 보조 링크를 두는 자리입니다. 사양 1판에서는 컨텍스트 확장 도구를 제어했지만 2판(2026년 8월)부터는 관례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검사 도구는 Optional이 있는데 마지막이 아닐 때 경고합니다. 제목은 영문 그대로여야 하며 「## 선택」은 그 섹션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붙여넣은 llms.txt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이 검사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는 작은 스크립트이며, 붙여넣은 내용이 페이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계정이나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페이지를 한 번 열어 두면 오프라인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URL을 넣어서 사이트의 llms.txt를 바로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올 수 없으며 의도한 설계입니다. 브라우저는 한 도메인의 페이지가 다른 도메인의 파일을 읽는 것을 막기 때문에(CORS) URL 입력란을 두어도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실패합니다. curl https://example.kr/llms.txt를 실행하거나 파일을 새 탭에서 열어 텍스트를 붙여넣어 주세요.
올렸다면,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측정하세요.
자기 사이트 점검은 무료입니다. Search Console의 순위와 노출수를 직전 기간과 비교하고, 각 페이지의 현재 HTTP·색인 상태, 유입 출처별 트래픽(AI 엔진은 따로)을 돌려줍니다. 에이전트 안에서 명령 하나로.
$ npm i -g @clize/clize && clize install $ clize seo check --domain example.kr[ Clize의 Agent SEO → ]